[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직접 경험한 현재 도로 상황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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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솔이는 "방배동 고가차로 밑입니다.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니 너무 무섭지 뭐예요?"라며 도로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만큼은 서로 재촉하지 말기로 해요. 천천히 와, 늦어도 괜찮아 라는 말로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어요. 외출 시 정말 조심하세요! 지금은 지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 하다가 금방 물이 차버린답니다. 터널같은 곳도 주의하기요!"라며 위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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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로 인해 물에 잠긴만큼 도로는 차선조차 보이지 않아 위험한 모습. 이솔이는 SUV 차량마저 바퀴의 절반 이상이 잠긴 서울시 강남구 방배동의 고가차로 도로를 달려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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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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