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건은 12일 서울 강남구의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초츠조선을 만나 4년 만에 정식으로 선보인 작품 '셀러브리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진태전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동건은 '셀러브리티'에서 법무법인 태강의 오너이자 변호사인 진태전을 연기하며 악역을 표현했고,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등 극 안에서 가장 악랄한 모습으로 활약했다. 이동건은 "초반에는 따뜻한 남편이자 능력있는 변호사로 보였지만, 중요한 사건에서 본인의 내면이 드러나고 뿜어내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 외모나 분위기, 이미지는 좀 더 부드럽고 나이스하고, 그렇게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 이미지나 내가 할 수 있는 연기를 통해서 반전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