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13일(한국시각) 독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민재는 루카스 에르난데스보다 더 스마트하게 플레이한다. 김민재는 에르난데스만큼 태클이 강하지만, 경기를 읽는 능력과 정교함에서는 분명 에르난데스보다 앞서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올해 27세로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를 책임졌지만, 올 여름 PSG로 이적했다. 에르난데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계륵'에 가까웠다.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가지고 있는 기량만큼은 훌륭한 선수다.
Advertisement
이 소식을 전한 유로 스포츠 역시 이날 '바이에른 뮌헨이 루카스 에르난데스를 PSG로 보내고 김민재를 영입한 것은 확실히 좋은 판단'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 캠프 테게른제에 합류하지 못한다. 하지만, 기존 우파메카노와 데 리흐트, 파바르와 함께 김민재가 수비진을 구성한다면 중앙 수비진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때문에 수많은 러브콜이 쇄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 영입에 총력전을 펼쳤지만, 구체적 이적료와 연봉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맨유 내부의 인수 문제로 인해 협상이 지지부진했다. 그 틈을 바이에른 뮌헨이 파고 들었고, 극적인 '하이재킹'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에르난데스를 PSG로 내보냈지만, 김민재를 데려왔다.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의 영입에 대해 별다른 비판이 없다. 오히려 극찬 일색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