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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윌은 첼시가 자랑하는 유망주 수비수. 지난 두 시즌은 허더즈필드 타운과 브라이튼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두 팀 모두에서 주전으로 뛰며 첼시에서도 주연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렸다. 그리고 최근 끝난 U-21 유럽 챔피언십에서 잉글랜드의 우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단 1골도 내주지 않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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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행보에 콜윌의 주가가 높아지며 다른 클럽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시즌 임대팀 브라이튼이 완전 영입을 위한 도전을 했지만, 약 4000만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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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콜윌을 올 여름 떠나보내지 않는다는 게 기본 방침이지만, 그의 계약이 2025년 만료되기에 이적에 있어 콜윌이 구단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현지에서는 콜윌이 포체티노 감독과 대화를 한 뒤, 자신이 주전 수비수로 뛸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새로운 연장 계약 제안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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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윌은 판 더 벤보다 훨씬 비싼 선수지만, 토트넘은 콜윌이 그런 대우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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