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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연 중에 자꾸 다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하이힐을 신는 고충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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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내 몸을 통제하는 방법을 몰랐다. 공연을 하면서 계속 넘어지며 다쳤고,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는 내 몸을 얼마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지가 아니라 춤을 잘 추는 데 더 중요한 훈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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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7바늘을 꿰메고도 뮤직비디오를 촬영을 강행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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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최근 MBC FM4U '갓세븐(GOT7) 영재의 친한친구'에 출연한 손승희 감독에 의해 뒤늦게 밝혀졌다.
이같은 사연에 팬들은 놀라면서도 "프로 정신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 "화려해만 보이던 대스타들이지만, 이렇게 아픔이 있다니"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이들의 투혼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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