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지수는 지난 1월 포르투갈 1부 포르티모넨세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 파울루 세르지우 포르티모넨세 감독이 이끄는 팀에서 빠르게 주전을 꿰차 1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6개월간 도전을 했지만 가정이 있기 때문에 돈도 중요한 부분이다. 가정과 미래를 위해 움직여야 할 때"라며 거취 변화를 암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봉이 25배가량 수직 상승했다. 앞서 박지수의 인터뷰대로면 이번 이적으로 유럽 진출 이전 연봉 수준을 회복했다.
포르티모넨세 입장에선 6개월 잘 활용하고 적잖은 공돈까지 생겼다.
박지수와 포르티모넨세의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였다.
중국슈퍼리그 디펜딩 챔피언 우한 싼전은 2023시즌 16라운드 현재 승점 23점을 기록하며 16개팀 중 8위에 위치했다.
일본 출신 다카하타 스토무 감독이 지난 6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광저우 시절 동료였던 미드필더 옌딩하오, 공격수 웨이 시하오 등이 우한에서 활약하고 있어 적응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