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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새 시즌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등 전 포지션에 걸쳐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핵심은 공격수다. 맨유는 지난 시즌 마커스 래시포드의 '커리어 하이'에 의존해야 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해리 케인(토트넘), 빅터 오시멘(나폴리) 등을 눈여겨 봤다. 다만, '천문학적 이적료' 탓에 영입이 쉽지 않다. 맨유는 회이룬 영입으로 노선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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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회이룬은 2022~2023시즌 아탈란타에 합류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32경기에서 9골-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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