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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붐은 연기대상 출신 장혁, 가요대상 출신 박준형과 함께 무인도로 향했다. 장혁과 박준형은 데뷔 전 숙소 생활을 함께 한 사이로, 무려 27년 우정을 자랑하는 친형제 같은 사이였다. 이에 본격 무인도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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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혁은 2000년대 래퍼 TJ로 활동한 부캐의 원조. 해루질을 할 때는 부캐 조상 TJ가 무인도에 소환되기도 했다. 그의 '내손내잡' 자세가 TJ의 안무를 연상시켰던 것. 새로운 부캐 '끝장혁'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혼자 뗏목을 타고 바다로 나간 그는 이제 그만 돌아가자는 붐, 박준형의 외침에도 끝까지 낚시를 포기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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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박준형의 시트콤 출연료 16만원으로 먹고 살아야했던 장혁과 god 멤버들. 적은 재료로 양껏 먹기 위해 개발했던 고추장 찌개는 이들에게 그 시절 추억을 되새기게 했다. 이를 먹은 장혁은 함박 미소를 지으면서도, "그때는 순수했고 지금은 때가 탄 맛"이라는 평으로 모두를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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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장혁의 '끝장 정신'에 물든 붐, 박준형의 무인도 생활이 담겨 궁금증을 더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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