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로 앞선 7회말 2사 2루. 요코하마가 우타자 미야자키 도시로를 대타로 내세우자 히로시마 벤치가 움직였다. 도코다에 이어 구원투수 3명이 남은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2대1로 이겼다.
Advertisement
이날 요코하마 선발은 트레버 바우어(32). 매 경기 주목받고 있는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출신 우완이다. 투타에서 바우어의 콧대를 꺾었다.
5회초 히로시마 타선이 연속안타로 1점을 뽑았다. 1-1. 7회초 3번 아키야마 쇼고가 바우어를 상대로 결승타를 때렸다. 바우어는 7이닝 2실점하고 패를 안았다.
Advertisement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9번 도코다는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바우어가 던진 6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시속 151km) 때려 우전안타로 만들었다. 이어 후속타와 진루타로 홈까지 밟았다. 지명타자가 없는 센트럴리그는 투수도 타격을 한다.
바우어는 도코다를 두차례 상대해 1루수 땅볼,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투타에서 바우어가 완패를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