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만은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벗어나 지난 8일 복귀했다.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서 복귀 첫 안타를 터뜨린 최지만은 다음 날 애리조나전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렸고, 올스타브레이크가 끝나고 후반기 첫 경기인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도 5회 중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리며 상승세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었다.
Advertisement
이날은 클리블랜드 선발이 오른손 재비언 커리임에도 최지만은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반기 들어 4연패를 당한 피츠버그는 41승53패로 승률 5할에서 12경기나 멀어졌다. 팬그래프스는 피츠버그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0.4%로 전망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사실상 포기한 피츠버그다.
지난 6월 16일까지 NL 중부지구 선두였던 피츠버그는 이후 32일 만에 꼴찌로 추락한 것이다. 이 기간 7승20패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6월 14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23일 마이애미전까지 10연패를 당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