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완벽 비주얼 센터 재질이다. 얼마나 잘생겼길래 벌써 데뷔도 전에 이렇게 난리일까?
가수 겸 작곡가 윤상과 배우 심혜진의 아들 이찬영 군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남자 그룹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월 비주얼이 벌써 화제다.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찬영 군은 SM 신인 남자 그룹으로 8월 데뷔를 준비 중이다.
SM 신인 보이그룹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데뷔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그룹에는 NCT로 활동했던 성찬, 쇼타 등도 함께한다.
한편 2003년생인 이찬영 군은 과거 윤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8년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서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윤상 가족의 근황이 소개됐을 당시, 수영 선수를 꿈꾸던 이찬영 군이 아이돌 뺨치는 외모와 늠름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것이다.
당시 방송에서 심혜진은 "(이)찬영이가 수영 레슨을 받고 처음 배운 건 5세 때다. 10세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지금 자기 나이에서는 뉴저지 1등의 실력을 갖고 있다. 미국 내에서도 13세 부문 전체 10등"이라며 수영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던 이찬영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이찬영 군은 배우 출신인 모친 심혜진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으며, 부친 윤상의 재능 DNA로 타고난 음악적 감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싱글와이프2' 방송 당시 박명수도 "진짜 잘생겼다. 장난이 아니라 진짜 잘생겼다"고 끝없이 감탄할 정도로 '비주얼 센터' 각이라는 것이 업계 전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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