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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찬영 군은 SM 신인 남자 그룹으로 8월 데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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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3년생인 이찬영 군은 과거 윤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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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심혜진은 "(이)찬영이가 수영 레슨을 받고 처음 배운 건 5세 때다. 10세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지금 자기 나이에서는 뉴저지 1등의 실력을 갖고 있다. 미국 내에서도 13세 부문 전체 10등"이라며 수영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던 이찬영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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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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