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개봉 7일째 누적 관객수 201만4790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배우들의 살신성인 액션과 빈틈없이 짜여진 완성도 높은 각본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재미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극장 필람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7'이 주말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7일째 201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흥행작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의 200만 돌파 시점인 9일째보다 2일이나 빠른 시점으로, 7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 유사한 속도다. 무더위와 호우가 이어지는 극한 상황에도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예매 사이트에서 9점 이상의 평점을 유지하며 꾸준한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7'에서 톰 크루즈의 액션 파트너로 활약하는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 또한 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한국 팬들을 위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헤일리 앳웰은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에 기쁨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직접 인사를 남겨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딩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빙 라메스, 폼 클레멘티에프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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