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임신 전 골밀도 검사를 받았다.
19일 김승현의 채널 '김승현 가족'에는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정윤과 시어머니 백옥자는 병원을 찾아 골밀도 검사를 했다. 백옥자는 의사에게 "집안일을 많이 하면 어깨랑 팔이 아프다. 평상시에 집에서 운동은 하는 편"이라며 골밀도 검사를 받고 싶다고 전했다. 의사는 "65세가 넘어가면 노화로 인해 골밀도가 떨어진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장정윤은 "저는 컴퓨터를 많이 해서 그런지 팔목이 아프고 목도 아프다. 임신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임신하기 전에 검사를 받아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골밀도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백옥자는 장정윤에게 "혹시나 내 검사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네가 다 책임져. 믿을 만한 사람은 너밖에 없다. 너만 믿는다"라고 말했다. 장정윤은 "제가 누굴 책임 지나"라며 난처한 웃음을 보였다.
검사 결과 백옥자는 "골다공증이 있다. 허리 쪽이 가장 심하다. 근력 운동을 하셔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반면 장정윤은 정상 수치가 나와 안심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