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적설에 휩싸인 케인과 후반 교체투입돼 45분을 소화한 히샬리송은 침묵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걱정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들은 19일 골프를 치며 회복훈련을 대신했다. 한데 재미난 장면도 연출됐다. 둘은 라운드 도중 한 쌍의 싸우는 캥거루 때문에 라운드가 잠시 중단됐다.
Advertisement
메디슨은 지난달 이적료 4000만파운드(약 655억원)에 레스터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케인과는 잉글랜드대표팀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는 이날 자신의 골기록을 갈아치운 케인에 대해 "토트넘에 포로로 잡혀있다"고 한탄해 눈길을 끌었다. MLS(미국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팀을 이끌고 20일 아스널과 친선경기를 치르는 DC유나이티드의 사령탑 루니는 또 "나에게 케인은 맨유에 입단하기에 이상적인 선수다. 만약 멘유에 케인이 있다면 훨씬 더 쉽게 승리하고, 경쟁할 수 있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