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유재석이 조세호를 향해 "GD 시중 들러 많이 간다"고 장난을 쳤다.
19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MZ대표 배우 주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JYP오디션을 봤다더라'는 질문에 "공채 오디션 봤다. 1차에서 떨어졌다. 빨간 안경에 교복을 입고 정직하게 가서 서인영의 '가르쳐줘요'라는 노래를 불렀다"면서 그때 그 느낌대로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유재석은 "JYP가 객관적으로 봤다"면서 웃었다. 주현영은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 이유로 지드래곤을 꼽았다. 그는 "지드래곤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만나고 싶어서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뒤 "아직 한번도 못 만났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조셉(조세호)이 GD랑 친하지 않냐. 시중 들러 많이 간다"며 장난을 쳤다. 그러자 조세호는 "전 시중이라 생각 안하고 배려라고 생각을 한다"면서 "'무겁잖아. 내가 들게'라면서 내가 좀 더 힘이 있으니까. '너 안쪽으로 다녀라' 배려다. 누군가는 시중이라고 할 수 있지만 배려고 매너다"고 동등한 절친한 관계임을 강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