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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지금까지 아무도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나는 조용히 있었다. (파리의)팬들이 나에게 사랑을 듬뿍 주지 않더라도 나는 거기에 있을 것이다. 사랑이 있든 없든 (여러분은)네이마르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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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네이마르는 파리에서 173경기에 출전해 118골을 넣었지만 기록적인 몸값과 챔피언스리그 우승 실패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여운이 남는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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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역시 프랑스 슈퍼스타 음바페와 갈등을 빚었다고 알려져 팬들의 비난을 피해가지 못했다. 결국 메시는 PSG와 재계약을 거절하고 미국 MLS의 인터 마이애미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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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PSG가 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을까에 대한 답도 내놨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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