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막 성인이 되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새아빠가 몇 년 동안 술에 취해서 들어오면 사랑한다며 껴안아달라고 하고, 손을 만지고, 옆에 딱 달라붙어 앉아서 말하는 등 스킨십에 집착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문제는 A씨의 엄마가 이를 수차례 목격했음에도 크게 중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A씨의 말에 따르면, 엄마는 "유치원생 대하듯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는 것이 전부였고, 새아빠는 "아빠와 딸인데 왜 못하냐, 아빠라고 생각을 안하는 것이니 기분 나빠하는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씨는 "방금 전에도 술에 취해 방에 들어와 아빠를 안아달라고 해서 엄마 옆으로 도망왔다."며 "도우미 있는 노래방을 다닌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닿을 때마다 소름이 끼치고 벌레가 기어가는 기분이 든다. 비참해서 눈물만 난다."라고 호소했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