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박명수가 그룹 피프티피프티를 향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검색N차트' 코너로 꾸며져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는 "빌보드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중소돌의 기적이라고 불린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과 소속사 분쟁 또 저작권 분쟁까지 뜨거운 이슈다"라며 "너무 잘되고 있었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게 됐는데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이후에 소속사는 외부세력 탓을 하고, 멤버들은 신뢰가 깨졌다며 양측의 의견이 갈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민기는 "잘되고 있는 아이돌을 두고 어른들의 돈싸움이 시작됐다. 이렇게 밖에 안보인다"고 지적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돈이나 많이 벌고 그런 얘기를 하지. 이제 벌려고 하는데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고 안타까와 했다. 더불어 박명수는 "잘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라고 걱정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