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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호텔 100주년 기념 파티 준비로 각자 바쁜 와중에도 구원과 천사랑(임윤아 분)은 틈틈이 눈빛으로, 말 한마디로 애정을 주고받는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함께 퇴근까지 하며 일분일초도 떨어지기 싫은 두 사람의 애정이 쉴 새 없이 쏟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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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사랑과 구원의 놀란 얼굴이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이에 과연 두 사람을 혼비백산하게 만든 대상은 누구일지 더욱 궁금해지는 가운데, 대망의 킹호텔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또한 관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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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원은 무대 구성, 기획, 음식 등 세세한 부분 하나까지 체크하고 직접 발로 뛰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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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화려한 100주년 파티의 현장을 엿볼 수 있다. 연단 위에 선 구원이 자연스럽게 행사를 이끄는 한편, 천사랑은 VVIP 응대에 열중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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