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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조영구는 "늘 새벽에 올라오니까 저는 차를 타고 오면서 잠을 잔다. 그러다 보면 새벽 2~3시에 집에 도착하는데 아내는 아들하고 자고 있다. 제가 조용히 들어가서 자려고 해도 부스럭거리니까 잠이 깨는가 보더라. 아내가 매번 나 때문에 잠에 깨서 피곤하다고 해서 새벽에 늦게 오면 따로 자겠다고 했다"고 아내 신재은과 각방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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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는 "내가 영상 보고 있는 것을 아내가 계속 봤나보더라. 아내가 '아이고, 이 짓 하려고 각방 쓰자고 그랬냐? 계속 해라'라고 했다. 내가 그렇게 오해를 받았다. 정말 나 결혼하고 딱 한 번 봤다. 근데 그게 걸린 거다. 너무 억울하다. 나 방송에서도 이미지 착한 이미지인데"라고 억움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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