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키움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정후를 1군에서 말소하고, 대신 오른쪽 손등 염좌로 장기 휴식을 취한 노장 이용규를 콜업했다. 이정후는 오는 24일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날 키움은 대신 이용규를 콜업했다. 홍 감독은 "원래 오늘까지는 2군에서 경기를 하고 다음주중에 콜업을 할 예정이었다. 생각보다 빠르게 등록하게 됐다"면서 "어제까지 경기 뛰는데 큰 지장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어 "원래 주포지션이 중견수였기 때문에, 이정후가 오기 전까진 도슨이 중견수를 보는게 제일 좋은 그림이다. 머리 위로 넘어가는 타구가 외야수 입장에선 가장 어려운 타구고, 굉장히 강한 타구였는데 잘 쫓아가는 모습을 봐선 수비는 기대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