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탕웨이가 한국에서의 뜻밖 근황이 화제다. 어느새 쑥 자란 딸 썸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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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최근 썸머,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소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독특한 건축물 등이 유명한 곳으로, 여름을 맞아 휴가겸 탕웨이가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탕웨이가 한국 지하철을 탄 모습을 찍은 사진'이라는 중국발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실제 한국에 머무르면서 가족과 망중한을 즐기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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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탕웨이는 뒷모습만 보면 월드스타라는 사실을 눈치채기 힘들 정도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 어느새 훌쩍 자란 썸머의 긴 팔다리의 남다른 비율도 눈길을 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헤어질 결심'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최근 한국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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