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청량한 록 장르의 신곡을 드디어 선보인다.
HYNN(박혜원)은 24일 오후 6시 신곡 '너에게로 (EUROPA)'를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 활동 시동을 건다.
'너에게로 (EUROPA)'는 '히트메이커' 박근태 프로듀서가 작곡하고 HYNN(박혜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청량감 터지는 록 장르의 곡으로, HYNN(박혜원)의 청량하고 섬세한 음색과 특유의 사이다 보컬이 담겨 역대급 '서머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HYNN(박혜원)은 이번 신곡 '너에게로 (EUROPA)'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여름 소품집 발매, 단독 콘서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며 여름을 뜨겁게 불태울 계획이다.
특히 그 동안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이별이란 어느 별에' 등으로 '발라드 신성'으로 자리매김한 HYNN(박혜원)은 '너에게로 (EUROPA)'를 통해 한층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발라드에서 지평을 한층 확장하겠다는 각오다.
HYNN(박혜원)은 앞서 하이라이트 티저를 통해 신곡 일부를 깜짝 스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푸른빛이 맴도는 빗방울 뒤로/쏟아질 듯 번지는 긴 밤의 그림자/고요히 잠든 작은 별들도 하나 둘 깨어/아득한 내일의 소원을 빌어' 등 HYNN(박혜원)이 직접 쓴 가사는 물론이고, MSG워너비의 '바라만 본다,' '듣고 싶을까', 수지X백현의 'Dream', SG워너비의 '타임리스(Timeless) 등 레전드 명곡들을 작곡한 박근태 프로듀서의 멜로디까지 공개돼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HYNN(박혜원)의 새로운 매력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단독 콘서트 '하계 : 夏季'는 오는 8월 12일과 13일 양일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다. HYNN(박혜원)이 다양한 공연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 감성, 반전 매력 등을 총망라한 '웰메이드 공연'으로 호평 받아왔던 만큼, 이번에도 'K-POP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HYNN(박혜원)은 24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너에게로 (EUROPA)'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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