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이하 한국시각)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미트로비치의 사우디행부터 전했다. 로마노는 '미트로비치 이적과 관련해 알 힐랄과 풀럼 간 세부조건이 합의됐다. 알 힐랄과 선수 개인합의는 몇일 전 이뤄졌다. 선수는 알 힐랄 이적을 원하고 있고, 풀럼은 두 차례 알 힐랄 제안을 거절한 뒤 이적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풀럼과 알 힐랄 측은 이적료 5000만파운드 선에서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미트로비치는 바라던 사우디에서 거액의 연봉을 받고 뛰게 됐다.
Advertisement
히메네스는 울버햄턴에서 주로 조커로 활용됐다. 때문에 주전 스트라이커 기회를 부여하는 팀으로 이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다. 때마침 사우디 팀들이 젊은 프리미어리그 스타들도 영입하면서 공간이 생겼고, 히메네스에겐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