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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이번 여름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오퍼를 넣었지만, '콧대 높은' 레비 회장이 칼같이 거절했다. 레비 회장은 1억파운드(약 1650억원) 이하로는 이적시킬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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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데일리메일'은 루이스 구단주의 지령으로 판도가 바뀔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바이에른이 3번째 오퍼를 계획중인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맨유 역시 토트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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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케인 영입이 여의치 않자 아탈란타의 20세 공격수 라스무스 회이룬을 새로운 타깃으로 삼았다. 맨유가 곧 공식 제안을 할 것이란 소문이 파다했다. 만약, 케인을 영입할 수 있다면, 케인에 '올인'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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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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