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화위원회는 8월 말까지 선임 작업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거론되지 않았던 야구인들이 리스트에 올랐다고 한다. 구리야마 감독이 3개 대회 만에 WBC 우승을 이끌어 부담이 큰 자리가 됐다.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를 설득해 대표팀에 합류시키는 게 차기 대표팀 감독의 첫 번째 과제가 될 것이다.
소프트뱅크는 23일 지바 롯데 마린즈와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말 3대4 끝내기 패를 당했다. 난카이 호크스 시절인 1969년에 15연패(1무 포함)를 당한 이후 무려 54년 만에 11연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3년 만에 우승을 노리던 팀이 계속해서 추락한다. 1위 오릭스에 7.5경기, 2위 지바 롯데에 4경기 뒤진 3위로 내려앉었다.
Advertisement
구도 감독이 물러난 뒤 고전했다. 지난 2년간 오릭스 버팔로즈가 퍼시픽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메이저리그 세이브 1위 출신인 로베르토 오수나와 연봉 6억5000만엔에 계약했다. 지난해 시즌 중에 지바 롯데에 입단한 오수나는 4승1패9홀드10세이브, 평균자책점 0.91을 기록했다. 또 메이저리그에서 던지던 우완 아리하라 고헤이를 3년 12억엔에 영입했다.
전반기 중반까지 1위 경쟁을 하던 소프트뱅크는 전반기를 9연패로 마친 뒤 후반기에 2연패를 당했다.
2014년 말 소프트뱅크 지휘봉을 잡은 구도 감독은 2021년까지 7시즌 동안 팀을 세 차례 퍼시픽리그 1위, 다섯차례 재팬시리즈 우승으로 인도했다.
1982년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선수경력을 시작한 구도 전 감독은 다이에 호크스(소프트뱅크 전
구도 전 감독은 요미우리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