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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호는 극중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게 된 2학년 3반 학생 '진다범' 역을 맡았다. 따돌림을 당하며 늘어 버린 눈치와 두뇌 회전으로 마피아 게임이 '진짜 현실'이라는 걸 가장 먼저 깨닫고 누구보다 빨리 적응하는 인물. 자신을 괴롭힌 동급생에 대한 미움과 따뜻하게 대해준 일부 친구들에 대한 우정 사이 복잡한 심경에 놓인 청소년의 얼굴이 안지호를 통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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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에서는 극에 달한 활발함과 넘치는 자신감을 맘껏 표출하는 '진욱'으로 분했던 안지호. 열정과 노력으로 매 작품마다 정교한 캐릭터를 완성해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그가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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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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