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복팀에서는 가수 효연이 출격한다. 자유로운 발품을 기대해 달라고 밝힌 효연은 발품 경력을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 "발품 경험은 없지만, 소녀시대 숙소 생활이 길어 이사 경험은 아주 많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자신은 아직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매니저 한 명과 함께 숙소 생활 중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숙소 생활을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제일 위치 좋고, 큰 집을 해주는데 굳이 나갈 필요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광활한 거실에서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의 커버 무대를 펼친다. 효연의 화려한 독무와 박나래의 트월킹에 스튜디오가 뜨겁게 달아올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게다가, 길이 약 11m의 긴 발코니를 활용해 런지 동작을 선보이며 홈트레이닝까지 시도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