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태영.형준.성민)가 제주도에서 찐텐션을 폭발시켰다.
크래비티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 시즌7'(이하 '비티파크 시즌7') 8화 '제주도 특집'을 공개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크래비티는 찐텐션을 보이며 즐길 준비를 마쳤다. 제작진으로부터 용돈이 담긴 카드를 받은 뒤 버스에 탑승한 크래비티는 이동 중에도 즉석에서 삼행시를 짓는 등 예능감을 보였다. 특히 민희는 '제주도' 삼행시에 "제발. 주융(조용)히 해. 도우빈"이라며 우빈의 성을 바꾸는 무맥락 삼행시로 웃음을 선사했다.
크래비티는 씨워커 체험으로 제주도 액티비티의 시작을 알렸다. 슈트로 갈아입은 뒤 수신호를 배우고 준비 운동까지 철저하게 마친 크래비티는 아름다운 제주도 바닷속에서 물고기와 교감했다. 바닷속에서도 예능감은 숨길 수 없었고, 방수 노트에 사인을 하며 연예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흑돼지고기로 배를 채우며 '먹킷리스트' 중 하나를 달성한 크래비티는 카트 체험에서 불꽃 승부를 펼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1위를 차지한 우빈은 '우빈 형준 앨런', '민희 정모 성민', '원진 태영 세림'으로 팀을 나눴고, 크래비티는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크래비티는 '2023 크래비티 첫 번째 월드 투어 '마스터피스'(2023 CRAVITY THE 1ST WORLD TOUR 'MASTERPIECE')'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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