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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홍진영은 "평상시 제가 어떻게 지내고 어떤 차를 타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스케줄 할 때 타는 차를 공개하겠다"라며 자신의 스케줄 차량을 공개하며 "이건 집들이가 아니고 차들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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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아무래도 차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큰 차가 편하더라. 차를 타면 대부분 10시간 이상 차에 있기 때문에 차에서 편안하게 있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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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탑승한 홍진영은 자신이 사용하는 향수부터 핸드크림까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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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홍진영은 "이 차는 옵션을 추가 해놓고 못 가져가신 분이 있다고 해서 제가 빨리 업어왔다. 수납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좋아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고 차 자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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