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가수 이효리가 25일 개인 계정에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 지를 선택 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잘못은 우리별에 있어"라는 글과 함께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가 남긴 글은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에 나오는 문구다.
이에 엄정화는 응원하는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또 많은 팬들은 "언니가 상처받지 않길" "늘 응원하고 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 9년만의 상업광고에 출연할 의사를 밝히자마자 수십여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면서 '넘사벽' 핫스타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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