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범은 6개월 전 문화센터에서 처음 만났던 호랑이 띠 동기들과 다시 만났다. 준범은 여사친 유안과 오랜만의 만남에 두 팔을 활짝 벌리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준범은 유안이 손뼉을 치면 따라서 박수를 치며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제이쓴은 처음 보는 준범의 적극적인 모습에 신기한 감정을 드러냈다. 모두 모인 준범과 문화센터 동기들은 동요에 맞추어 손을 흔들며 빛나는 별을 표현했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도리도리 개인기를 선보여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준범의 문화센터 동기 엄마들과 수다로 회포를 풀었다. 제이쓴은 먼저 엄마들에게 "둘째 계획 있어요?"라고 물으며 둘째 출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제이쓴은 엄마들의 여러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준범이 혼자 노는 게 마음에 걸려서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라며 외동인 준범이 외로울까 걱정돼 둘째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