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강예슬이 '열아홉 순정'으로 '회춘 요정'에 등극했다.
강예슬은 지난 25일 방송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이 '화밤 인생곡' 특집으로 진행된 만큼, 강예슬은 대결 곡으로 '열아홉 순정'을 선택, 본인의 상큼한 매력을 한껏 어필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 찍었다.
'열아홉 순정'을 통해 강예슬은 달콤한 음색을 선사, 상큼한 목소리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19살 추억을 자극했다. 특히 강예슬은 풍부한 표정과 맑은 보이스로 무대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고, 청순한 비주얼까지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또한, 강예슬은 빛나는 쇼맨십과 함께 94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했고, 이런 강예슬의 상큼 발랄한 무대에 출연진들은 "회춘 효과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