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강예슬이 '열아홉 순정'으로 '회춘 요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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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슬은 지난 25일 방송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이 '화밤 인생곡' 특집으로 진행된 만큼, 강예슬은 대결 곡으로 '열아홉 순정'을 선택, 본인의 상큼한 매력을 한껏 어필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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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순정'을 통해 강예슬은 달콤한 음색을 선사, 상큼한 목소리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19살 추억을 자극했다. 특히 강예슬은 풍부한 표정과 맑은 보이스로 무대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고, 청순한 비주얼까지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또한, 강예슬은 빛나는 쇼맨십과 함께 94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했고, 이런 강예슬의 상큼 발랄한 무대에 출연진들은 "회춘 효과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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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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