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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는 국영문 조직 명칭 제정, 정관 제정 및 대한체육회 회원가입 의결, 임원 구성, (구)대한MMA연맹 조직 승계 등이 논의 및 의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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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부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강원도 원주로 옮겨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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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맹 대표단은 OCA 초청으로 AMMA 창립총회에 한국 대표기관으로 참석한 이래 고든 탕 회장을 포함한 AMMA 집행부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고든 탕 OCA 부회장 겸 AMMA 회장이 대한MMA연맹 주최 대회를 앞두고 한국 MMA인들에 축하 서신을 보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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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의 아시안게임 진출 및 국제 스포츠계 승인은 OCA가 직접 AMMA를 설립한 작년 9월 전후로 다음의 과정을 거치며 빠른 속도로 추진되었다. 지난해 7월 24일 45개 아시아 내 국가올림픽위원회 (NOC)에 MMA 단체 설립을 촉구하는 서신 발송했고, 9월 5일엔 아시아 NOC 대상 AMMA (아시아MMA연맹) 설립 관련 회의를 소집했다. 9월 21일엔 싱가포르에서 AMMA 창립 총회가 열렸고, 10월 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OCA 총회에서 AMMA 설립이 공식 승인됐다. 11월 29일에는 AMMA에 OCA의 최종 인증 서신 발송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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