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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어 리틀'은 내 본연의 모습과 상대방이 원하는 나의 모습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음을 그린 곡이다. 너만의 내가 되기 위한 셔누X형원의 사랑방식이 섬세하고도 엣지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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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무대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셔누X형원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8년 내공이 집약된 역대급 유닛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룹에서 메인 댄서와 리드 댄서를 맡고 있는 댄스 주축이자, 몬스타엑스의 피지컬 멤버로 손꼽히는 만큼 시원시원한 안무 표현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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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과는 또 다른 색깔의 유닛으로 재탄생한 셔누X형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그간 쌓아온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함은 물론, 더욱 짙고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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