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승아가 출산 약 한 달 반 만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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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27일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어제 젬마 50일 사진도 찍고 (찍다가 울어서 다음에 언젠가 다시...) 오랜만에 유튜브도 찍고, 릴스도 찍고 한남동 외출도 했어요. 보고 싶었어요"라며 출산 후 근황을 직접 알렸다.
윤승아는 약 한 달 반 전에 출산했다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하게 출산 전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다. 흰색 원피스에 운동화, 핑크색 모자를 착용한 윤승아는 트레이드 마크인 동안 미모를 뽐내며 청순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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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의 지인들은 "쏙 빠졌다", "아기 낳기 전보다 더 어려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윤승아의 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에 결혼,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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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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