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흰(HYNN·박혜원)이 '운전 천재'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흰은 27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흰은 "1종 대형 운전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며 "추가로 자랑을 하자면 제가 9분 38초만에 들어왔다. 만점이다. 재밌게 임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합격증 받았을 때 기계에서 '합격입니다' 음성이 나오는데 저를 알아봐 주셨던 운전 선생님들께서 나오셔서 축하를 해주셨다"고 웃었다.
흰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이뤘다. 내가 운전을 좋아한다. 스트레스 받을 때나 기분전환 하고 싶을 때 정신 차려보면 운전대를 잡고 있더라"며 "중요한 일정이 끝나고 일주일 정도 시간이 비었을 때 4일 배워서 (면허를) 취득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