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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3세인 윤현숙은 키 167cm에 49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처음 시작은 10분 정도 집에서 제자리 뛰기로 시작했어요. 지금은 20분에서 40분 정도. 물론 혈당이 좀 높을 때는 1시간 정도 걸어요. 탄수화물은 1주일에 1번, 나머지는 샐러드와 고기로"라며 자신만의 꿀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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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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