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가 하나 뿐인 딸의 300일을 축하했다.
27일 선데이는 "우리 딸 300일 축하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엄마는 널 조건없이 그저 사랑만 듬뿍 주려고 낳았단다. 그냥 몸과 맘이 건강하게만 행복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줘"라며 그저 딸의 건강을 기원하는 엄마의 사랑을 담았다.
선데이는 "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고 언제나 옆에서 널 지켜줄게"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엄마의 다짐을 전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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