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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km 빗길을 전력 질주해 음주 뺑소니범을 잡은 이천수는 경찰 감사장을 받아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국민 영웅이자 가족 영웅이 된 이천수를 위해 그의 가족들은 마음을 모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다. 아내 심하은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지만 마땅히 칭찬받아야 할 일도 맞다"며 떠들썩하게 파티를 준비한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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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는 떡까지 해 온 부모님에게 "진짜 극성이다. 축구할 때나 하지"라며 투덜댄다. 이어 "나 아니었으면 다른 사람들도 분명히 그렇게 했을 거다. 지금 행복하고 감사한데 민망함이 가장 크다"며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스러운 속내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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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함께 있었던 지병주 매니저까지 이천수 집을 찾아와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이천수는 화이트보드를 동원해 음주 뺑소니범 추격 상황을 생생하게 들려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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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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