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사직구장에서 '드림스타'디움 오피스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역 유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드림오브그라운드 캠페인의 일환인 이번 CSR프로그램은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단의 마케팅부터 홍보, 선수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직무 체험 이후에는 경기 관람 및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 2023 드림 프로페셔널 유니폼 및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 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구단 공식 모바일 앱에서 받고 있다. 선정된 학생들은 5개 팀으로 나뉘어 여러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동=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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