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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악귀의 최후의 폭주다. "악귀는 우리를 막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겁니다"란 해상의 경고와 함께, "또 시작됐어요"라며 공포에 휩싸인 산영의 모습이 드러난 것. 지금까지 악귀는 산영을 통해 실마리를 남기거나, 죽음을 예고했다. 산영이 악귀의 시선으로 강력범죄수사대 건물을 본 후, 문춘(김원해)가 창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한 사건이 대표적인 예다. 이에 "또 시작됐다"는 산영의 싸인은 엄청난 불안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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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악귀'는 지난 10회 동안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이어왔다. 이에 악귀의 이름을 알아냈다고 해도, 마지막 2회에서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악귀가 산영, 해상, 홍새를 막기 위해 어떤 속임수를 부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악귀'의 미스터리 추적을 끝까지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악귀' 11회는 오늘(28일) 금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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