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을야구 단골이란 말로는 부족할 만큼 매년 포스트시즌에 오른다. 간판스타 이정후의 입단(2017년) 첫해를 제외하면 매년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키움의 남다른 선수 보는 눈과 팀 운영 노하우는 이미 야구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7일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KT 위즈 감독도 "1억짜리 그친구 정말 잘하더라. 특히 (한화 이글스)문동주 공 넘긴 홈런은 굉장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수비에서 종종 드러나는 집중력 부족이 문제다. 이날 수원 LG 트윈스전 8회에도 문성주의 결승타 직후 아무도 없는 3루에 공을 던져 추가 진루를 허용했고, 결국 김현수가 내야 전진수비를 꿰뚫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려 쐐기점을 내줬다.
우승 감독도 부러워하는 1억원 짜리 복덩이. 남은 시즌 이정후 없는 키움의 빛나는 희망이다.
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