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금토드라마 '악귀'(극본 김은희, 연출 이정림)가 종영까지 2회를 남겨 둔 가운데, 반전이 예측되는 여러가지 단서가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진 장면에선 악귀가 산영의 엄마 경문(박지영 분) 그리고 홍새(홍경 분)까지 노린다. "도망가, 산영아"라며 온몸을 떨고 있는 경문의 손목엔 붉은 멍자국이 생겼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뺏어가는 악귀가 경문을 노리고 있었던 것.
Advertisement
제작진은 "'악귀'는 지난 10회 동안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이어왔다. 이에 악귀의 이름을 알아냈다고 해도, 마지막 2회에서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악귀가 산영, 해상, 홍새를 막기 위해 어떤 속임수를 부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악귀'의 미스터리 추적을 끝까지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악귀' 11회는 오늘(2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