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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CEO와 테크니컬 디렉터는 케인 협상에 집중하기 위해 프리시즌 일본 투어에 동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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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영입전에 뮌헨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프랑스 거부구단 파리생제르맹(PSG)도 있다. 다만 케인이 PSG 이적은 원하지 않고 있다. 뮌헨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건 맞다. 레비 회장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순위 경쟁을 해야 하는 맨유보다 타리그로 케인을 보내는 것이 명분이 선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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