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가 초고속 컴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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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에이디야가 8월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그룹명과 동명의 앨범명 '에이디야' 발표 이후 약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앞서 에이디야는 데뷔곡 '퍼'를 통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자존감을 높이는 가사, 그리고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직접 안무에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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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야는 데뷔 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축제, 라디오, 스페셜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개성과 다섯 멤버의 풋풋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다양한 도전과 경험에 마주하는 설렘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표현하고 있는 에이디야가 '퍼'를 이어 어떠한 새로운 모험을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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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야는 '모험'을 의미하는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야(YA)로 '우리들만의 모험을 출발한다'라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화려한 비주얼과 힙하고 트렌디한 면모로 솔직하고 당당한 에이디야의 스토리를 계속해서 풀어놓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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