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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악귀'에 함께 출연하는 김태리, 오정세는 3주 연속 나란히 출연자 화제성 3위, 4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심달기는 10위에 오르면서 '악귀'가 1위로 종영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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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외에 7위에는 KBS2의 '진짜가 나타났다!' 백진희가, 8위는 '아씨두리안'의 박주미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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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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