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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고은아의 언니인 방효선 씨는 "시골집에서 사과를 파는데 손님이 오셔서 방아지(방가네 구독자 애칭)라고 하더라. 헤어숍을 하신다길래 한번 간다고 했는데 지금 가는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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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은아의 두피 시술이 들어갔고, "두피가 너무 심해졌다. 각질이 너무 심하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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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효선 씨 역시 "동생은 이런 거 가리지 않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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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차 한대값의 견적도 견적이지만, 이전에 코를 다친 적도 있었던 터라 한번의 수술만으로 끝나지 않는 상황이었던 것. 하지만 고은아는 수술 후 완벽하게 복원된 콧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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