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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임윤아는 마지막 촬영날에 컵밥과 깻잎 통조림 등으로 아침을 때웠다. 드라마를 보면서 밥을 먹던 임윤아는 깻잎을 포크로 집으면서 "깻잎 논쟁은 이렇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안 떨어지니까 알아서 혼자 떼먹어. 하나씩 떼라"라고 명쾌하게 깻잎 논쟁을 종결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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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태국 촬영을 마친 임윤아는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예쁜 그림이 많이 담겼으면 좋겠다. 한국 가서 시차 적응 하는 게 걱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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