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후유증을 앓았다.
Advertisement
2일 김지혜는 "여행의 마무리"라면서 거실 가득 널린 빨래들을 보며 웃었다.
그는 "여행을 별로 안좋아해 내가"라며 "일상으로 복귀.. 힘들다.. 더 놀고 싶다. 다 ??려치고 여행만 다니고 싶다"라며 한탄했다.
Advertisement
얼마 전까지 베트남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김지혜. 그는 "배고프다. 마라샹궈에 흰 밥. 밥도둑"이라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그는 "그리고 피부과. 흔적 지우기"라며 베트남의 뜨거운 햇살을 맞은 피부를 위해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