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후유증을 앓았다.
2일 김지혜는 "여행의 마무리"라면서 거실 가득 널린 빨래들을 보며 웃었다.
그는 "여행을 별로 안좋아해 내가"라며 "일상으로 복귀.. 힘들다.. 더 놀고 싶다. 다 ??려치고 여행만 다니고 싶다"라며 한탄했다.
얼마 전까지 베트남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김지혜. 그는 "배고프다. 마라샹궈에 흰 밥. 밥도둑"이라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그는 "그리고 피부과. 흔적 지우기"라며 베트남의 뜨거운 햇살을 맞은 피부를 위해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았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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